방학을 하고 나면 긴장이 풀려서인지 그동안 열심히 달려와서인지 몸이 좋지 않기에 충분한 쉼이 필요한 이때 아이들과 2학기을 잘 보내려 나름 준비도하면서 무엇보다 재충전의 시간 잘 가지기 이번주는 '쉼'이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