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을 책임질 저의 플래너입니다.올초에 코로나 블루로 굉장한 우울감에 빠져있을 때 김유진 변호사님의 유튜브를 봤습니다. 호기심에 보던 영상이 한달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의 미라클 모닝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.

지금은 그때처럼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어렵지만 제 나름대로 하루를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. 최근 출판된 김유진 변호사님의 책 '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'에 소개된 플래너입니다.유튜브 영상에서 플래너로 제작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현실이 되다니!

정말 2020년을 꿈 꾸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시는 선한영향력의 김유진 변호사님겉표지 디자인도 예쁘..........